앤 해서웨이 노출… 여자로써는 있을 수 없을 정도의
치욕감과 괴로움은 이뤄 말할 수 없을 텐데요..;
왜 하필..속옷을 안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던 것일까요?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가 최근 영화 레 미제라블 시사회에서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차에서 내릴때 속옷을 입지 않은 모습이
파파라치에 노출 사진이 찍혀 전 세계에 퍼지게 되었다.
앤 해서웨이 파파라치 노출사진 사고
미국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는
“치마가 너무 타이트해 그런 상황을 생각하지도 못했다.
매우 난감하다며 누군가의 취약한 모습을 찍어 판매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했다고 해요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 레미제라블 노출영화
처음에는 레미제라블을 홍보하기 위해 앤해서웨이가
희생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지만,
적나라하게 여자의 주요부위가 노출 되었다면,
결국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동정표까지 받은 앤해서웨이의
관심과 인기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앤 해서웨이 엉덩이 엘리자베스 리저 강남스타일
요즘 하루 걸러 노팬티가 유행인듯 합니다.
앤 해서웨이, 엘리자베스 리저도 노팬티로 다니다가 파파라치 한테
걸리고….
요즘 참 추운데 걱정입니다.
옷좀 따숩게 입고 다녀야 하는데
돈을 못 버는 사람들도 아니고…






